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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1-27 14:30
[기고] 앞으로 어떻게 해외 전시회를 준비해야 할 것인가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98  
   http://weeklytrade.co.kr/m/content/view.html?§ion=1&no=59318&categ…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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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중국 (선전) 하이테크 페어를 되돌아보며

11월 13일부터 17일까지 중국선전전시컨벤션센터(SZCEC)에서 개최된 ‘제21회 중국 (선전·深圳) 하이테크 페어(CHTF 2019)’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 전시회는 중국 최대 하이테크 전문 박람회로 중국 68개 성시와 미국, 이탈리아, 일본, 한국, EU 등 44개 국가에서 참가했다. 전시면적은 14만2,000sqm에 이르고 참가업체는 총 3,300여 기업에 달했다. 그 중 가장 큰 규모의 국가관은 단연 한국관이었다. 한국에서는 60여 기업이 800sqm의 규모로 참가했는데 KOTRA, KOCCA & KISA, NIPA등의 정부 유관기관, 전북테크노파크 등의 지역 유관기관에서 한국관이라는 이름을 걸고 나왔다. 필자는 지난 20년간 이 전시회와 함께 하면서 현장에서 중국 하이테크의 산업 변화의 속도에 대해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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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무역신문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