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변환 : ENGLISH
HOME > 커뮤니티 > 보도자료    
 
작성일 : 18-07-03 10:57
[인터뷰] 글로벌 마이스 산업 강자 꿈꾸는 김유림 넥스나인 대표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351  
   http://www.insigh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255 [81]

REI KIM-PROFILE 2018.jpg


"중국에 ‘좌판’ 깔고 한국 중소기업 '장사'를 돕다"


중국 정부가 2010년 상하이엑스포 개최 이후 ‘굴뚝 없는 황금산업’ 마이스산업 육성에 적극 나서며 관련 산업이 급속히 성장하고 있다. 중국 정부는 베이징·상하이·광저우홍콩·청두쿤밍·다롄하얼빈 등 5대 권역 중점도시에서 마이스산업을 육성 중인데 세계 10대 전시장 중 2개를 보유할 정도다.

중국이 전시산업 육성에 나선 것은 연관 산업에 따른 일자리 창출, 소비 촉진 등 사회경제적 파급 효과가 크기 때문이다. 세계적인 스포츠산업전시회인 중국국제체육용품박람회(차이나스포츠쇼)가 지난 6월 25일 나흘간 중국 상하이 홍차우국가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올해 36회 째를 맞은 차이나스포츠쇼에는 전 세계 30여개국 및 중국 내 27개 성시에서 1500여개 기업이 참가했다. 바이어와 참관객은 15만명에 달한다.

중국스포츠산업연합회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스포츠산업 전시회로 자리매김한 차이나스포츠쇼를 주관하는 단체다. 그런데 이곳에서 우리 중소기업의 부스 설치부터 무역 마케팅까지 중국 진출을 돕는 회사가 있어 화제다. 중국스포츠산업연합회의 한국 지부를 맡은 김유림(42) 넥스나인 대표가 주인공이다. <인사이트코리아>는 지난 6월 23일 신도림에 있는 넥스나인 본사를 찾아 김 대표와 얘기를 나눴다. 인터뷰 다음날, 김 대표는 인도 델리 출장을 떠날 정도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었다.


인사이트코리아 발췌
http://www.insigh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