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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06 16:42
[기고] 인도 ‘하임텍스타일 인디아(Heimtextil India)’를 다녀와서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358  
   http://weeklytrade.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8&no=42132 [60]

인도 ‘하임텍스타일 인디아(Heimtextil India)’를 다녀와서.jpg

하임텍스타일 입구.JPG

하임텍스타일 아시아 담당자.JPG


"인도는 수년 후에는 글로벌 ‘G3’ 반열에 오를 잠재력을 보유.
인도에 주목하고 시장을 선점해 미래를 준비해야 할 것!"


인도에는 정부 중앙부처에 섬유산업을 전담하는 ‘섬유부(Ministry of Textile, India)’가 있다. 섬유부 산하에는 13개의 세부 품목별 협회가 있어 인도 섬유산업의 수출입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인도의 섬유산업은 비폭력 평화주의 상징이었던 간디의 지대한 관심에서 시작됐다. 현재 인도 전체 GDP의 4%(농업에 이어 2위), 전체 수출의 13%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직접 고용인력이 3500만 명에 이르는 등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현재 인도 섬유부 장관(Mrs. Smriti Zubin Irani)은 2015년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에서 인도의 젊은 세계리더로 선정되기도 했다.


인도 섬유부 산하 울텍스프로(Wooltexpro, 울섬유수출진흥협회), 텍스프로실(Texprocil, 면섬유수출진흥협회)의 초청으로 한국 섬유 침장 기업들과 함께 인도 델리에 다녀왔다. 출장길에 개최된 ‘하임텍스타일 인디아(Heimtextil India)’를 참관하기도 했다. 이 전시회는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프라가티 마이단에서 열렸는데 소비재 전시회(ambiente)가 병행 개최됐다. 인도, 중국, 인도네시아, 스위스 그리고 태국의 100여개 회사가 참여한 올해 하임 텍스타일 인디아는 8000sqm의 부스 규모였고 5회째였다. 델리와 하임텍스타일 인디아에서 느꼈던 점을 10가지 키워드로 정리한다.


한국무역신문발췌

http://weeklytrade.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8&no=42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