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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30 17:50
[기고] ‘차이나 스포츠 쇼’를 다녀와서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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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 차이나스포츠쇼(中国国际体育用品博览会)’ 개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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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단체관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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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정부 고위급 인사 대거 내방 '스포츠 굴기' 의지

비즈매칭 프로그램, 바이어·참가업체 만족도 높아져

공유경제 눈에 띄고 상하이 전시산업 발전 괄목상대"


‘제36회 차이나스포츠쇼(中国国际体育用品博览会)’가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중국 상하이국가전시컨벤션센터(上海-国家会展中心)에서 개최됐다. ‘중국 스포츠 산업 발전의 꿈’을 이루고자 1993년 정부 주최로 처음 열린 이 전시회는 그간 중국 내 주요 도시(복주, 북경, 성도, 무한 등)를 순회하며 개최돼 왔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전시회를 통해 그 꿈을 실현시켜가고 있다. 그리고 지금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스포츠 산업 전시회가 됐다.

 

중국국가체육총국 주최, 중국스포츠산업연합회 주관으로 18만 sqm의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 이번 전시회에는 1500여 개 사가 참가했고 약 80개국 15만 명의 참관객이 내방한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중국 정부 주요 인사로는 자오(赵勇) 국가체육총국 부국장, 사매림(沙海林) 상해시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 겸 당 부서기, 오기(吴齐) 중화전국스포츠기금회 이사장, 리화(李桦) 중국스포츠산업연합회 주석, 한자용(韩子荣) 2022년북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비서장, 류푸민(刘扶民) 국가체육총국 경제부 부장(国家体育总局经济司司长), 류국영(刘国永) 국가체육총국 경체부 부장(国家体育总局竞体司司长), 손위(孙维) 국가표준화관리위원회 서비스부 부주임(国家标准化管理委员会服务业部副主任), 왕리위(王立伟) 국가체육총국 청소년부 부장(国家体育总局青少司司长), 염옥풍(闫玉丰) 국가체육총국 체육기구설비센터 부임 겸 중국스포츠산업연합회 부주석(国家体育总局体育器材装备中心主任、中国体育用品业联合会副主席), 서빈(徐彬) 상해시 체육총국 국장 등이 참관했다.



-한국무역신문 발췌


http://http://weeklytrade.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8&no=4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