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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31 11:54
[보도자료] "달리는 中스포츠시장 올라타려면 '디테일'로 무장하라"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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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중국 상하이 홍차우국가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6회 중국국제체육용품박람회 전시장에서 관람객들이 부스를 돌아보고 있다. 중국의 ‘스포츠 굴기’에 맞춰 열리는 올래 차이나스포츠쇼에는 지난해보다 늘어난 1,500개 업체가 참가해 최첨단 헬스시설 및 헬스용품, 캠핑용품 등을 선보였다.


원자 중국스포츠산업연합회 부비서장 
"7년내 中시장 938조 까지 커질 것. 中 제품 기술력·품질 좋아졌지만 韓 디자인·디테일선 여전히 우위
중국인 기술형 헬스용품 관심 많아, 건강보조식품·요양병원도 잠재력 커"

 “지난해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여파로 한국의 스포츠 용품 업체들이 중국 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중국 스포츠 산업이 급속히 발전하는 가운데 글로벌 기업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만큼 한국 기업들이 차별화된 제품과 기술로 무장한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원자(사진) 중국스포츠산업연합회 부비서장은 28일 중국 상하이 홍차오국가컨벤션센터에서 서울경제신문과 만나 “중국은 오는 2025년까지 스포츠 관련 산업을 8,000억달러(약 938조원) 규모로 키우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며 “한국과 중국은 스포츠 산업에서 서로 많은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만큼 (한국 기업들이) 중국 시장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중국체육총국 산하 중국스포츠산업연합회는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스포츠 산업 전시회로 자리 잡은 중국국제체육용품박람회(차이나 스포츠쇼)를 주관하는 스포츠 산업 단체다. 지난 25일부터 나흘간의 일정으로 열린 차이나스포츠쇼는 전 세계 30여개국 및 중국 내 27개 성·시에서 1,500곳 이상의 기업이 참여했으며 80여개 국가에서 15만명 이상의 바이어 및 참관객이 방문한 것으로 파악된다. 

-서울경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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