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변환 : ENGLISH
HOME > 커뮤니티 > 보도자료    
 
작성일 : 18-05-30 17:18
[보도자료] 無전력 러닝머신···TV로 스크린골프···中心 잡는 K스포츠용품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41  

0003306558_001_20180527234425950.jpg
지난 25일 중국 상하이 홍차우국가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중국국제체육용품박람회에서 주요 귀빈들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0003306558_002_20180527234425969.jpg
지난 25일 중국 상하이 홍차우국가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중국국제체육용품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부스를 돌아다니며 각 업체의 설명을 듣고 있다.

0003306558_008_20180527234426051.jpg
대한스포츠용구협동조합이 마련한 한국관에 그린나래, 개선스포츠, 오피 등 스포츠용품 전문기업들이 참가해 저마다의 기량을 뽐내고 있다.

개선스포츠·비바로·매트로 등 국내 스포츠용품업체들이 전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스포츠산업 전시회로 알려진 중국국제체육용품박람회(이하 ‘차이나 스포츠쇼’)에서 K-스포츠용품을 앞세워 대륙 공략에 나섰다. 

지난 25일 나흘간의 일정으로 중국 상하이 홍차우국가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차이나스포츠쇼에는 전세계 30여개국과 중국 내 27개 
성·시에서 1,500곳 이상의 기업들이 참여했다. 전시 면적만 18㎡로, 삼성동 코엑스 4배 규모인 이 전시회는 중국 스포츠 시장에 진출하려는 글로벌 업체들의 관문이자 각축장이다. 이번에 출사표를 던진 국내 기업 28곳은 저마다 참신한 아이디어와 최첨단 기술을 접목한 제품을 내세우며 중국 로컬업체를 비롯해 글로벌 기업들과 불꽃 튀기는 경쟁을 벌였다. 

-서울경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