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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15 15:57
[기고] 키워드로 보는 123회 캔톤페어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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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톤페어의 도시 광저우, 중국 전역 진출의 교두보 캔톤페어"


5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중국 광저우에서 123회 캔톤페어(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 中国进出口商品交易会)가 개최됐다.

캔톤페어는 1957년 봄에 시작된 이래 60년이 넘는 시간을 이어오며 매년 봄, 가을 두 차례에 걸쳐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돼 왔다. 중국에서 현존하는 전시회 중 가장 역사가 오래되고 규모가 크며 전시장에서의 거래 성사가 많이 이뤄지는 전시회로 유명하다.
최근에는 봄, 가을에 각 3회씩 6회 개최함으로써 전시 규모가 확대 및 세분화했다.

이번 캔톤페어에는 다양한 국가와 지역에서  총 2만5171개의 기업이 부스를 냈다.
20만3346명의 바이어들이 참관했으며 사업매출액은 30억800달러에 달했다.

그 중 국제관 11.2홀에는 34개국에서 온 600여 개 기업이 전시에 참가했으며
한국기업은 90여 개 부스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한국 업체들은 화장품 및 라이프스타일 상품 등을 포함해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였다.



-한국무역신문 발췌


http://weeklytrade.co.kr/m/content/view.html?&section=1&no=40338&category=8